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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책 읽는 서울광장' 북토크 행사…손원평·정유정 등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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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서울광장' 모습

'책 읽는 서울광장' 모습


(서울=연합뉴스) 윤보람 기자 = 서울시는 6월 한 달간 '책 읽는 서울광장'에서 인기 문학작가들이 대거 참여하는 북토크 프로그램 '풀밭위의 문학산책'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풀밭위의 문학산책은 매주 금요일 낮 12시, 토요일 오전 11시에 서울광장 동측에서 진행된다.

첫째 주에는 SF소설 '나인'을 주제로 작가 천선란과 작가이자 작곡가 겸 유튜버인 김겨울이 참여하고 '7년의 밤' 정유정 작가와 오은 시인이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가 열린다.

둘째 주에는 '떨림과 울림' 김상욱 작가와 한국일보 문학기자 한소범, '대도시의 사랑법' 박상영 작가가 함께한다.

셋째 주에는 2017년 출간 이후 1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인기 소설 '아몬드'의 손원평 작가와 문학평론가 양경언, 뇌과학자이자 작가인 장동선과 문학평론가 박혜진이 참여한다.

마지막 주에는 20대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는 이슬아 작가와 강윤정 편집자가 함께하며 역사학자이자 작가인 '꿈꾸는 한국사' 심용환의 북토크가 열린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서울도서관 홈페이지(lib.seoul.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외에도 책 읽는 서울광장에서는 6월 한 달간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먼저 지역책방이 각각의 특색을 살린 책문화 프로그램을 직접 꾸미는 '움직이는 책방'이 운영된다.

중랑구 지역서점 '바람길'의 여행 북토크쇼(4일)와 용산구 '별책부록'이 마련한 독립출판작가 최유수와의 만남(10일), 강동구 '순정책방'의 세계 동물지도 그리기 체험(18일), 마포구 '조은이책'의 여름시 낭송 및 필사 프로그램(24일)이 마련됐다.

6월의 '이달의 작가' 전시로는 정세랑 작가의 도서 전시가 열린다. 정 작가는 2010년 등단한 뒤로 '보건교사 안은영', '피프티 피플' 등의 작품 활동을 해왔다.

서울거리공연 '구석구석 라이브'도 6월 내내 계속된다. 금요일 오후 2~3시 2회, 토요일 오후 1~3시 3회로 진행되며 날짜별 출연진과 상세 프로그램은 홈페이지(seoulbuski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 지난달부터 시작된 '서울시 신진미술인 작품전시'와 새로 꾸며진 조각작품 전시를 만나볼 수 있다.

기사원문 : https://www.yna.co.kr/view/AKR20220601060400004?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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