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화기 시대를 주제로 중요한 역사적 흐름과 변화를 인문학적 시선으로 짚고, 그 시대의 정서를 음악으로 풀어내는 렉처 콘서트 형식으로 펼쳐진다. 렉처 콘서트는 강의(lecture)와 연주(concert)를 결합한 공연으로 해설과 연주를 함께 즐기는 방식이다.
강연에는 성공회대학교 외래교수이자 역사N교육연구소 소장인 심용환 교수가 맡는다. 그는 여러 방송과 강연을 통해 대중들과 소통해 온 역사 전문가로 이날 개화기의 정치·사회적 변화와 흐름을 강연으로 짚는다. 이어 에티카 앙상블이 당시 감정선을 음악으로 옮겨 관객에게 시대적 몰입감을 더할 예정이다.
예매는 티켓링크 또는 네이버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대덕문화전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고 음악을 통해 오랫동안 기억되는 시간으로 감동을 받을 수 있는 이번 콘서트에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 남구 대덕문화전당이 역사 강연에 클래식 공연을 더한 자리를 마련했다.
10일 대덕문화전당에 따르면 13일 이 같은 내용의 ‘앞산 살롱콘서트’를 연다.
개화기 시대를 주제로 중요한 역사적 흐름과 변화를 인문학적 시선으로 짚고, 그 시대의 정서를 음악으로 풀어내는 렉처 콘서트 형식으로 펼쳐진다. 렉처 콘서트는 강의(lecture)와 연주(concert)를 결합한 공연으로 해설과 연주를 함께 즐기는 방식이다.
강연에는 성공회대학교 외래교수이자 역사N교육연구소 소장인 심용환 교수가 맡는다. 그는 여러 방송과 강연을 통해 대중들과 소통해 온 역사 전문가로 이날 개화기의 정치·사회적 변화와 흐름을 강연으로 짚는다. 이어 에티카 앙상블이 당시 감정선을 음악으로 옮겨 관객에게 시대적 몰입감을 더할 예정이다.
예매는 티켓링크 또는 네이버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대덕문화전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고 음악을 통해 오랫동안 기억되는 시간으로 감동을 받을 수 있는 이번 콘서트에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원문 https://www.h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601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