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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전남문화재단, 청소년에 '마한(馬韓)' 역사문화의 숨은 매력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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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역 마한역사의 독창성·우수성을 알리는 '어?! 마한 이야기' 초청 강연 개최
최태성 심용환 역사전문 강사 위주 전남도내 6개 고등학교 마한역사 우수성 홍보

'어?! 마한 이야기' 초청 강연 안내 포스터 [사진=전남문화재단] 

'어?! 마한 이야기' 초청 강연 안내 포스터 [사진=전남문화재단]

[이뉴스투데이 광주전남취재본부 김재홍 기자] 전라남도와 전남문화재단(문화재연구소)은 이달 12일부터 '어?! 마한 이야기'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회는 12일부터 7월 7일까지 청소년들에게 고대 해상왕국 마한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알리고 과거 전남지역이 마한인의 숨결이 마지막까지 이어져온 핵심 지역이었음을 널리 알리기 위함이다.

강연은 전남지역 5개 지역, 6개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유명 역사 전문강사 심용환 최태성을 초청해 마한역사문화 개론과 활용방안에 대해서 강연할 계획이다.

최태성 강사는 EBS '큰별쌤'으로 널리 알려졌다. 'KBS1 방과후 초능력', 'tvN 벌거벗은 한국사' 등 TV와 유튜브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한국사 강사이다.

또한 심용환 강사는 역사N교육연구소 소장으로서, 유튜브 '현재사는 심용환', 'KBS1 역사저널', 'tvN 어쩌다 어른' 등 각종 방송 출연과 강연을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전하는 역사학자이다.

쉽고 흥미로운 설명으로 유서 깊은 마한역사 문화유산과 생활 문화상, 그 속에 깃든 풍부한 역사적 삶의 이야기들을 학생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해 줄 것이다. 학생 및 학부모, 일반인 등 관심 있는 도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김선출 재단 대표이사는 "마한역사문화 교육사업을 통해 전남의 뿌리인 마한이 멀게 느껴지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쉽게 당시의 마한문화를 상상하고 다채롭게 이해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되기를 희망한다"라며 "앞으로도 마한의 역사적 의미와 현대적 활용 방향을 제시하고, 각종 스토리 콘텐츠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사원문 :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61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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