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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뉴스] 상세페이지 ‘다정함으로 길을 묻다’ 제18회 서울와우북페스티벌 내달 7일 개막

   

  와우책문화예술센터가 주최하는 제18회 서울와우북페스티벌이 다음 달 7일(금)부터 9일(일)까지 사흘 동안 서울생활문화센터 서교와 서교예술실험센터에서 열립니다.

‘다정함으로 길을 묻다’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행사는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도서전을 비롯한 대부분의 행사가 대면으로 진행돼 다양한 작가들과 책을 현장에서 직접 만나고 즐길 수 있습니다.

먼저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해외 작가들을 온라인으로 초청해 국내 작가·독자와 만나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2022년 안데르센상 수상작가인 마리 오드 뮈라이유와 이수지 작가와의 대담을 비롯해 『낮술』의 저자 하라다 히카와 웹드라마 <술꾼도시여자들>의 원작인 웹툰 <술꾼도시처녀들>의 작가 미깡과 김하나 작가가 인생을 견디는 사람들에게 위로를 건네는 시간을 갖습니다.

또한, 국내 독자들에게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의 저자로 익숙한 진화인류학자 브라이언 헤어와 뇌과학자 송민령이 지금까지의 인류사를 통해 인간이 다정함으로 연대해 살아남았음에 관한 과학적 근거를 보여주는 대담을 진행합니다.

아울러 『우아한 우주』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라 주목받는 젊은 작가 엘라 프랜시스 샌더스를 초청해 김겨울 작가와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와 우주의 다양함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올해의 프로그램들을 톺아보는 기획위원들의 전야 토크를 시작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에서는 아티스트 김목인, 김사월의 공연이 펼쳐지고, 이어지는 개막토크에는 다정한 철학자 김만권, 다정한 아티스트 김목인, 다정한 역사학자 심용환, 다정한 편집자 박혜진, 다정한 작가 은유 등이 참여해 올해 축제의 지향점인 ‘다정함’에 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다양한 형식으로 독자들과 만나는 와우스페셜은 안희연, 김현, 박연준 세 시인이 모여 작품 속 정서에서 보이는 시인들의 다정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다정과 시>, 박태근 편집자의 진행으로 임이랑 작가와 박산호 번역가가 카렐 차페크의 『개와 고양이를 키웁니다』,『정원가의 열두 달』 두 권의 에세이에 담긴 철학적 메시지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북토크, 디스토피아 세계에서도 희망을 찾는 『지구 끝의 온실』의 김초엽 작가와 김겨울 작가가 다정함이 주는 위로와 공감에 묻고 답하는 폐막토크가 준비됩니다.

와우판타스틱서재에서는 2022년 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 최종 후보에 오른 『저주토끼』의 정보라 작가와 안톤 허 번역가가 번역 과정에서의 후일담과 작가-번역가 사이의 같고 다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작가와 번역가의 대화>, 『제5 도살장』,『고양이 요람』 등 휴머니스트이자 최고의 풍자가인 커트 보니것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오후 작가의 진행으로 아티스트 이랑과 심너울 작가가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도 열립니다.

이 밖에도 올해 10주년을 맞은 유유출판사의 표지디자인전, <상상만발 책그림전>, 도서전도 펼쳐집니다.

사전신청 방법과 자세한 행사 정보는 서울와우북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wowbookfest.com)와 와우책문화예술센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사원문 :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561986&re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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