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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럭키 “인도 수도 뉴델리 집, 한국 돈으로 800억에 매매” (톡파원 25시)[결정적장면]

럭키가 인도의 수도 뉴델리의 땅, 집값을 전했다.

9월 19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 럭키는 인도의 옛 수도인 올드 델리와 현재 수도 뉴델리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전현무는 “올드 델리를 갔을 때 너무 놀란 게 너무 복잡했다. 차가 앞으로 안 가고 너무 뜨겁고 빵빵 거리고. 그런데 어느 순간 뒤에서 확 뜨거운 바람이 왔다. 누가 쳤다. 보니까 소가. 소도 좌회전을 하려고”라고 경험담을 말했다. 

인도는 소를 신성시해 소가 차 앞을 가로막아도 기다리거나 돌아서 가고, 올드 델리는 요즘에도 도로에서 소, 원숭이, 들개를 쉽게 만나볼 수 있다고. 전현무는 “들개도 많다. 물릴 뻔 했다”고 말했다.

럭키는 고향이 뉴델리라며 “한국으로 치면 옛날에 사대문 안에 사는 게 잘 사는 거였다. 사대문 안에 사는 사람에게 강남 산다고 하면 고생한다고 했다. 인도도 똑같다. 뉴델리 살면 돈 없고 가난한 사람이라고 했는데 IT 대기업이 뉴델리 쪽에서 성장하면서 지금 뉴델리 땅값이 올드 델리 10배다. 뉴델리의 청담동 같은 곳이 있다. 집이 한국 돈으로 800억에 매매됐다”고 전했다.


심용환은 “영국이 뉴델리를 지으면서 안에 못 들어오는 사람들을 올드 델리로 밀어냈다. 빈곤층, 가난한 층이 올드델리로 가고 뉴델리가 성장한 것도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JTBC ‘톡파원25시’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원문 : https://www.newsen.com/news_view.php?uid=202209200439551710




톡파원2시 JTBC 220919 방송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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